반품 
법률적인 이유로 인해 SAP Business One에 입력한 납품이나 송장은 삭제할 수 없으며 해당 전표의 회계 관련 데이터를 변경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다양한 이유로 고객이 자재를 반송하는 경우도 있고, 전표 입력 시 실수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는 반품 전표를 생성합니다.
반품 전표를 입력할 때 납품 전기를 취소할 수 있으며 반품을 생성하면 재고 수량이 수정됩니다. 계속 기록법을 사용하는 회사인 경우, 반품을 생성하면 재고 값을 갱신하는 분개가 자동으로 작성됩니다.
반품은 납품에 대한 반제 전표입니다. 따라서 취소할 납품에 대한 A/R 송장이 아직 생성되지 않은 경우 반품 전표를 사용합니다. 송장을 이미 기록한 경우에는 A/R 대변 메모 기능을 사용하여 거래의 금액과 수량을 수정합니다.
판매 오더를 기준으로 반품 전표를 생성할 경우 오더의 품목 수량을 다시 열도록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려면 전표 세팅에서 [오더 기준 반품 생성 시 오더 다시 열기 사용] 체크박스를 선택해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표 세팅: 전표별 탭을 참조하십시오.
품목 수량을 다시 열면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타납니다.
판매 오더의 상태가 [미결]로 변경됩니다.
미결 수량은 반품 전표의 품목 수량만큼 증가합니다. 잔여 미결 수량과 반품 수량의 합계가 최초 오더 수량보다 많을 경우 미결 수량은 최대 최초 오더의 수량까지 증가합니다.
납품 수량은 반품의 수량만큼 줄어듭니다.
서비스 유형 거래의 경우 미결 금액은 반품 라인의 금액과 동일한 금액만큼 증가합니다. 잔여 미결 금액과 반품 금액의 합계가 최초 오더 라인의 총액보다 클 경우 총액이 미결 금액으로 사용됩니다.
반품 품목과 관련된 운임이 있을 경우 이 운임은 품목 수량과 동일한 방식으로 다시 열립니다.
품목이 배치별로 관리될 경우 반품된 배치 할당 수량은 반품 라인의 수량만큼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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